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 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란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이어지는 내용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 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란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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